치킨 삼겹살 피자 이런거 다 먹을수 있었음 부대안에 있으니까
병외급식이라고 햄버거도 자주 줬었고
아 근데 그 분식집에서 파는 떡볶이가 너무 그립더라
사실상 코로나때문에 휴가도 막혀있으니 못나가고
부대안에 분식집은 없고
그래서 전역하자마자 집앞에 분식집가서 떡볶이 먹었는데
얼마나 먹고싶었음 흰옷에 다 튀었더라
전역하고 먹는 떡볶이+오징어튀김은 ㄹㅇ오마카세 부럽지 않은 맛이었음 거기에 맥주까지
치킨 삼겹살 피자 이런거 다 먹을수 있었음 부대안에 있으니까
병외급식이라고 햄버거도 자주 줬었고
아 근데 그 분식집에서 파는 떡볶이가 너무 그립더라
사실상 코로나때문에 휴가도 막혀있으니 못나가고
부대안에 분식집은 없고
그래서 전역하자마자 집앞에 분식집가서 떡볶이 먹었는데
얼마나 먹고싶었음 흰옷에 다 튀었더라
전역하고 먹는 떡볶이+오징어튀김은 ㄹㅇ오마카세 부럽지 않은 맛이었음 거기에 맥주까지
의외네 보통 짜장면 같은거 먹고싶어하지 않나
아 맞아 중국집도 부대안에 있었다. 군대였어서 그런게 아니라 근데 거기 짜장면하고 짬뽕 탕수육 내가 먹어본거중에 손에 꼽음
ㄷㄷ부대안에 치킨 삼겹살 피자 중국집이있었다고? 도대체 어디길래ㅋㅋ
공군부대는 어지간해서 다있음ㅋㅋ
떡볶이 맛있는데. 군대에서도 가끔 나오지 않았나? 부대안에 치킨 피자집이 있었다니 부럽다
에이 그 떡볶이는..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 공군부대는 거진 다 있음
따흐앙!!! (역돌격 콘)
나는 땅개라서 치킨이 그리웠음. 공군부대는 그런게 다 있구나
나 하도 먹어서 전역하고 몇주동안 치킨 안먹었었음ㅋㅋㅋ
딸배로 엽떡 맨날 시켜먹어서 내 별명이 뷰지상병님이었는데
난 엽떡같은건 ㅂㄹ라 동네 분식집 포차 스탈 떡볶이가 그리웠음
글 대충읽다가 흰옷에 튀었다는거보고 해군인줄 알았는데 공군ㅇ었네ㅋㅋㅋ 하정복 입고 버스에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서있던 기억이.... 장마때 휴가나가는날은 이상한거 묻을까봐 막막했는데 ㅋㅋ
사복으로 갈아입고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