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시절이야 일단 경제규모 자체도 2위였고.. GDP의 10~15%를 군비로 썼고 당연히 연구개발이나 생산노하우 측면에서 미국 다음갈수가 있었지만...
소련이 붕괴된후 GDP는 8~12위 수준으로 하락(PPP 기준 5위)..거기다가 군비도 GDP 4~5%수준이였음. (우러 전쟁후는 7%)
한동안은 소련시절 축적된 기술과 물량으로 방귀 좀 낄수 있었지만...그것도 35년이나 지났고...
소련시절이야 일단 경제규모 자체도 2위였고.. GDP의 10~15%를 군비로 썼고 당연히 연구개발이나 생산노하우 측면에서 미국 다음갈수가 있었지만...
소련이 붕괴된후 GDP는 8~12위 수준으로 하락(PPP 기준 5위)..거기다가 군비도 GDP 4~5%수준이였음. (우러 전쟁후는 7%)
한동안은 소련시절 축적된 기술과 물량으로 방귀 좀 낄수 있었지만...그것도 35년이나 지났고...
푸틴이 안해먹었으면 기술은 나름 괜찮았을수도있음 개들 무기개발에 예산비중이 높았어서 그래서 옛날엔 사람들이 무기는 제대로 양산못해도 기술개발은 집중투자하니 ㅅㅌㅊ일줄알았는데 이게 왠걸 걍 요트비
선전에서도 140%고성능으로 부풀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