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터넷에서 똥 글 쓰면서 감정 배설하는 건 자유니까
극우던 극좌던 뭐 의견 개진하는 것까진 상관이 없음.
근데 요즘 인터넷 어딜 가도 조현병 환자들로 가득찬 게 느껴짐.
그 시발 조현병 갤러리 갔을 때 느낀 그 감성이
인터넷 전반에 퍼져있는 걸 보면 소름이 돋는다;
어차피 인터넷에서 똥 글 쓰면서 감정 배설하는 건 자유니까
극우던 극좌던 뭐 의견 개진하는 것까진 상관이 없음.
근데 요즘 인터넷 어딜 가도 조현병 환자들로 가득찬 게 느껴짐.
그 시발 조현병 갤러리 갔을 때 느낀 그 감성이
인터넷 전반에 퍼져있는 걸 보면 소름이 돋는다;
사실 정신병원에 가는게 부끄러운게 아닌데 다들 거부감 느끼니까 세상이 좆된느낌
워낙 비용이 크게 들다보니까 이해는 가는데.. 참 뭔가 그래;
정신병 있는 걸 터부시 하는 것도 있는데 이제는 인터넷 자체를 넘어서 오프라인에서도 아무런 가책을 안 느끼는 게 문제지 그냥 사람이든 사회든 병든 건 맞음
조선왕들의 정신질환을 하찮게 여기는 풍조가 전 사회에 있는데 이제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