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터넷에서 똥 글 쓰면서 감정 배설하는 건 자유니까

극우던 극좌던 뭐 의견 개진하는 것까진 상관이 없음.


근데 요즘 인터넷 어딜 가도 조현병 환자들로 가득찬 게 느껴짐.

그 시발 조현병 갤러리 갔을 때 느낀 그 감성이


인터넷 전반에 퍼져있는 걸 보면 소름이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