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런거 입고다닐때
미군은 이런거 입고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심지어 K11 시험하던 시절에도
이러고 다녀가지고
입대할때 장구류에 대한 기대가 정말로 하나도 없었음.
훈련소에서 행군하다 마주친 연대 아저씨들이
이거랑(디지털버전)
신형헬멧 쓰고 있는거 보고 그 동안 많이 발전했구나
싶을 정도였음.
근데 자대가서 얼마 안있으니까
저 물건들이 신형으로 또 바뀌는거임.
방탄복도 뭔가 일단 생긴건 미군스럽고
헬멧은 좀 아쉽지만 안에 패드도 들어가있고
턱끈도 4점식 조무사 비슷한거 넣어놨고
조끼도 신형이고 다 신형으로 바뀌길래
오오 했었음.
근데 그거 입고 작전뛰니까 구형이 너무 그립더라...
입을거 다 입고 필요한거 다 챙기니까
단독군장만 30kg이라(K3부사수) 환장할거 같았음.
- dc official App
그 전까진 중장비 개발만 매진하다가 이제 여유가 10년도 중반 이후에 들어서며 조금씩 생기면서 그나마 장구류에 쓸 여력이 생긴거 같음 아직은 발전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뭔가 바뀌어 간다는걸 느끼긴 했음
그래도 장구류는 이제 이라크전 초기 미군급까진 어느정도 따라간거같늠
신신형 헬멧이랑 플캐까진 주니까 이라크 초기 미군보단 그래도 좀 낫긴 함 - dc App
근데 저 방탄판은 어깨 앞쪽부터 배꼽까지 커버될 사이즈론 만들면 안되나 좀 작은거같아
사이즈 소중대 있는데 중짜 고르고 나서 소짜 고를걸 하고 생각함. 무거워서 - dc App
방탄복이 존나 무거우니 핵심부위만 막자고 만든게 방탄판인데 그걸 늘리자는게 상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