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가 왔었고 일본은 더 여유가 있어서 임란 때 이미 국력이 추월 됐다는데 이거 맞는 말임?

일본도 혼슈 면적만 따지면 한반도랑 크게 다르지 않고 산지도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근대화 이후에 완전히 장악한 홋카이도 제외하고 큐슈, 시코쿠 포함해도 그렇게 차이가 크게 날 것 같지는 않은데;;

당대 일본이 조세율이 더 높고 전국시대가 막 끝난 시점이라 여진족이랑 국지전만 벌이던 조선보다 장병들 경험이 많고 동원 가능한 병력이 많았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농경지, 식량 자급의 근본적인 한계가 조선이 도요토미 막부보다 열세였다는게 언뜻 받아들이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