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가 왔었고 일본은 더 여유가 있어서 임란 때 이미 국력이 추월 됐다는데 이거 맞는 말임?
일본도 혼슈 면적만 따지면 한반도랑 크게 다르지 않고 산지도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근대화 이후에 완전히 장악한 홋카이도 제외하고 큐슈, 시코쿠 포함해도 그렇게 차이가 크게 날 것 같지는 않은데;;
당대 일본이 조세율이 더 높고 전국시대가 막 끝난 시점이라 여진족이랑 국지전만 벌이던 조선보다 장병들 경험이 많고 동원 가능한 병력이 많았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농경지, 식량 자급의 근본적인 한계가 조선이 도요토미 막부보다 열세였다는게 언뜻 받아들이기 힘듦
기후차이도 생각해야지
에도 평야 개간이 조온나 컸을 걸 - dc App
ㅇㅇ 맞음 조선은 조선초부터 멜서스트랩에 걸렸고 일본이 단순한게 인구만 보만 조선 추월한건 임란 훨씬 이전인 고려말~ 조선초 추정임 아마 직접적인 생산량보다는 상업영향이 컸을거라고 봄
이런건 여기서 질답하는것보단 ai한테 물어봐서 질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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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36700제곱킬로 시고쿠 18800제곱킬로미터인데 무슨 절반이라는 거 ㅋㅋㅋ - dc App
평지 면적만 비교해도 차이가 현격한데 - dc App
평지 산지비율만 따지면 비슷한 거 맞음 일본이 한국이랑 산지비율 비슷해 한국은 평지가 전국에 분산되어 있다면 일본은 거의 몇군데 몰빵 수준임 홋카이도 빼면 전체 면적은 25% 정도 차이고 - dc App
일본은 검지라고 해서 토지 개혁이 여러 번 꽤 자주 있었는데 조선은 그게 늦었던데다가 겉보기에만 세율이 낮고 일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착취적인 체제라서(농공상을 동원하면 식사와 숙소 돈을 아예/거의 안 줌) 그럼
다만 일본은 내전 덕에 기득권인 재산수호단 척결해서 가능했었고 그걸 고려하면 조선은 농공상 착취 하나만 개선했으면 무기 생산량 등등을 포함해서 경제력과 군사력이 확실히 나아졌을텐데 3백년간 쥐어짜기만 하고 후기 되서야 조금 풀어준거라 이미 격차가 날 수 밖에
임진왜란-정유재란 조선 정규군+의병 가장 많이 굴렸을때가 약 10만명 그에 반해 일본은 임진왜란만으로 20만 폭탄드랍을 날림 여기서부터 그냥 체급차이가 느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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