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 법칙이 있는것같은데
1. 존나 강대하고 나쁜적이있으면 끝까지 싸우고 저항하는것보다 , 그냥 항복하고 저항 안하거나 적당히 싸우다가 각 안나오면 서렌치는게 결과적으로 피해가 훨씬적음.
결국 그렇게 하면 내가 우리 굴복시킨 그 세력에 동화되었을때 장기적으로 이득이거나 , 병신이면 다른 세력이 와서 쫓아내고 우리는 총력전으로 저항하며 싸우면서 볼 피해보다 적은 피해로 독립쟁취함.
2. 경제발전 존나 한다고 좋은건 아닌것같음 좀 적당히 먹고살만큼에서 좀더 풍족한정도가 제일 좋은것같음 경제발전 존나하면 인플레 존나오고 인건비 상승으로 노동집약적인 필수생존,생산력과 직관된 산업역량들도 다털리고 일자리도 없어지고 그러더라.
뭐든 일정선 넘으면 반작용도 존나 쎄게 오는것같음 적당히 꾸준히가 중요한듯.
ㄹㅇ 무조건 항복이나 무조건 저항보다는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를 봐서 항복할지 말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게 맞지 무조건 항복은 안된다는 건 나이브함 625때 북한은 남한이 서방 지원 받았을 때 충분히 할만한 전쟁이라 항복 안하는 게 답이었고 일제시대는 청,러를 이긴 일제가 조선보다 압도적으로 강했던 때고 조선을 도와줄 나라가 없던 때라 서렌이 답이었음 압도적으로 강하면 그냥 항복하는 게 답임 핀란드는 소련군이 ㅂㅅ이었던 시절에 운이 좋았던 경우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