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탕
아는 외국인은 개고기나 번데기는 별 생각없고 홍어를 싫어하던데
홍어는 냄새만 아니면
한국인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싫어했던 요리 1위가 생선구이래. 따져보니 생선구이집에 가서 먹은게 아니라 한정식집에서 나온 굴비를 먹어보고, 이건 좀 비리다 했다네.
개고기야 기겁할 만하지만 번데기는 뭐.. 취향 차이라고 주장할 수준은 되지..ㅋㅋ..
곤충, 벌레 = 미래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미래먹거리
오히려 번데기는 이해하는데 똑같은 네발 짐승인데 양이 새끼들 개고기에만 유독 발작하는 거 보면 상당히 같잖지
마 무바라!
벌레탕
아는 외국인은 개고기나 번데기는 별 생각없고 홍어를 싫어하던데
홍어는 냄새만 아니면
한국인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싫어했던 요리 1위가 생선구이래. 따져보니 생선구이집에 가서 먹은게 아니라 한정식집에서 나온 굴비를 먹어보고, 이건 좀 비리다 했다네.
개고기야 기겁할 만하지만 번데기는 뭐.. 취향 차이라고 주장할 수준은 되지..ㅋㅋ..
곤충, 벌레 = 미래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미래먹거리
오히려 번데기는 이해하는데 똑같은 네발 짐승인데 양이 새끼들 개고기에만 유독 발작하는 거 보면 상당히 같잖지
마 무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