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일반 육군 보병으로 가서 불침번 서고 경계근무 서는것보다
차라리 헌병이 훨씬 나음.
내 뇌피셜이 아니라 내가 군생활 하면서 여러 특기 많이 만나봤는데 의외로 헌병 애들 군생활 만족도 높아보였고
다른것보다도 공군은 기브앤 테이크가 확실함
(나때는 코로나 미복귀전역이었는데 헌병 애들은 기본 70~80일 많으면 100일 가까이 미복귀한 친구들도 있었음)
오히려 일반 육군 보병으로 가서 불침번 서고 경계근무 서는것보다
차라리 헌병이 훨씬 나음.
내 뇌피셜이 아니라 내가 군생활 하면서 여러 특기 많이 만나봤는데 의외로 헌병 애들 군생활 만족도 높아보였고
다른것보다도 공군은 기브앤 테이크가 확실함
(나때는 코로나 미복귀전역이었는데 헌병 애들은 기본 70~80일 많으면 100일 가까이 미복귀한 친구들도 있었음)
내 처조카가 공군 헌병 다녀왔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육군보다는 나은 거 같더라
급양은 그래도 되도록 안갔으면 하는데 헌병은 나름 괜찮은 특기임
공군 헌병은 특이하긴 하더라.. 육군이나 해군은 헌병이 말 그대로 군사경찰 느낌인데 공군 헌병은 공군기지 수비대의 기능이 더 강한 거 같던데..
공군속의 소총수임ㅋ
맞아. 딱 그 느낌임. 공군 소속의 지상전투부대..
내가 공군 나왔는데 헌병 가는거 빡대가리만 가는거라 치욕임
공군은 급양 정도 제외하면 육군이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떨어지는거 없음 일단 혹한기 유격같은 영외훈련 거의 없다는거에서 비교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