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굴라그 생활도 암울한건 마찬가지인데
나름 골계미나 깨알개그 있는데
(ex: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북한 수용소 문학은 끝도없이 그저 암울하게 묘사하는 이유있음?
거긴 뒤지라고 들여보내는 곳이니까 - dc App
굴라그는 그래도 다시 돌려보낸다는 걸 전제로 만든 곳이라면, 로동교화소는 다시 돌려내보낼 생각이 그닥 없는 곳임. 나치 절멸수용소에서 윾쾌함을 기대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지
굴라그는 "너 거기서 좀 구르고 나와라"라면, 북한 정치범수용서는 "너 뒤져라"거든
북한 수용소는 굴라그가 아니라 아우슈비츠랑 비교해야지
희망 유무 차이
거긴 뒤지라고 들여보내는 곳이니까 - dc App
굴라그는 그래도 다시 돌려보낸다는 걸 전제로 만든 곳이라면, 로동교화소는 다시 돌려내보낼 생각이 그닥 없는 곳임. 나치 절멸수용소에서 윾쾌함을 기대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지
굴라그는 "너 거기서 좀 구르고 나와라"라면, 북한 정치범수용서는 "너 뒤져라"거든
북한 수용소는 굴라그가 아니라 아우슈비츠랑 비교해야지
희망 유무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