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북한이 최신 탄도미사일 잠수함(SSB)인 신포-C급 김군옥 영웅호가 오랜 기간 동안 정박해 있던 드라이독을 떠난 것으로 확인돼 잠수함장비 설치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 노스(38 NORTH)가 지난 19일 보도했다.
이 잠수함은 지난해 5월 중순 처음으로 드라이독으로 옮겨졌고 7월에는 보호용 덮개가 설치됐다.
11월 말 잠수함과 덮개가 드라이독 남쪽 끝으로 이동했으나 지난 11일 이후 드라이독을 떠난 것으로 나타난다.
지난 18일자 위성 영상에는 드라이독이 비어 있고 잠수함은 조선소내 정박지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잠수함의 선미 부분이 차양 아래 일부가 드러난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다. 김군옥 영웅호 바깥 쪽에는 신포-B급 잠수함이 계류돼 있다.
11일자 영상에서는 부두에 이동식 크레인과 차량이 있었으나 18일자 영상에서는 모두 사라졌으며 정박지에 있던 다른 모든 선박도 사라졌다.
이 같은 변화는 김군옥 영웅호의 장비 설치(fitting-out)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시사한다.
이거 성능 ㅂㅅ이라고 하던데 정상 운용 가능한가?
- dc official App
조만간 침몰하면 좋겠다 - dc App
저거 원래부터 설계 잘못해서 침몰할뻔함 북한 사정 고려하면 진짜 침몰할수도ㅋㅋ - dc App
진수하고 한바퀴 돌아보니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어서 내장공사랑 몇몇 설계 뜯어고친듯 - dc App
잠수하고 다시 못 올라오는 잠수함ㄷㄷ - dc App
영원히 잠수할뻔한 잠수함
ㄹㅇㅋㅋ - dc App
천안함 복수할 시간이 온건가?
쟤는 알아서 가라앉을것같은데 - dc App
보도는 그렇게 해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