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론, 전자전, 통신시스템 등의 국산화는 전쟁에서 인상적이며 유용했음
2. 하지만 전통적인 무기에 관해서는 여전히 우크라이나 자생 무기산업이 난감한 처지에 놓여있음
3. 현지화에 대한 막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문은 러시아를 따라가지 못함
4.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가 거의 따라잡았다는 박격포탄은 일선 군인들에게서 저품질로 인해 쓰레기로 취급받음
5. 또한 화약의 문제도 핵심문제임. 미국 및 유럽은 원자재를 수출하지 않으며, 이전에 실시한 면화를 화약으로 만드는 것은 실용화되지 않음. 자생 포탄생산업체는 포탄깍지를 생산하지 화약은 현지에서 충전하도록 함
6. 우크라의 자생 방위산업이 거의 외국의 자금 지원과 투자에 의존하고있다는 것도 문제
7. 또한 유럽과 미국이 우크라이나 내에서 생산을 한다는 것도, 아직은 요원한 상태
8. 물론 미국의 지원이 흔들리는 상태에서도 EU는 우크라에 대한 지지가 비교적 확고하지만, 이들은 군수산업 확대가 느림. 특히 동유럽권은 소련시대의 비축분을 거의 소진함.
트럼프도 EU 돈으로 미국무기 지원하는건 아예 반대를 안하긴함. 지원 법안 삭제하려면 의회 승인이 필요하고, 2019년엔 트럼프가 지원안에 사인 안한 이유 포함해서 탄핵소추까지도 갔어서
EU도 반년에 100~200만발 포탄 지원할때 거의 외국에서 사오긴 함. 지들 생산량 적은거 알아서. 이건 러시아도 북한산 포탄에 의존하는거랑 비슷함. 미국은 전차, 장갑차 지원량은 매우 적어서 미국 지원이 기갑 전력 전체에는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