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본에 대해서야 한국에서 이런말하면 공감 못받을거 알지만
전세계적으로는 2차대전패전국인 독일과 일본은 어떻게봐도 어느시대에 가져다놔도 강대국이고 세계에서 역할이라는게있는나라들임
뭐 2차대전떄는 그 역할을 잘못해서 미국한테 두들겨맞고 거세당했지만 너무 심하게 거세시킨게 문제.
2차대전 패전이후로 애내들한테 강대국 권리도 같이 뺴앗고 경제적인 동물역할을 강요하니깐 그것만 주구장창하게됨
사실 애내둘은 상임이사국급 국가는 맞잖어. 영프보다 독일이 못한게 별로없음. 영프가 영향력이 좀 더 강하긴한데 제국주의시대의 산물일뿐이지.
일본은 전세계에 돈 뿌리고다니면서 그냥 아무것도안하는 나라가 되어버렸고 독일은 그냥 산업만키우면서 체리피킹짓함.
그나마 일본은 뭐 섬나라고 지들 몸 지킬만한건 있으니깐 상관없는데
독일은 대놓고 장난질중이니 과거를 핑계로 그냥 꿀 빨고싶어하는것같음.
일본도 사실 군비 늘린다고하지만 내부에서 반발 굉장히 심하고 기시다가 방위비 늘린다고 증세좀한다니깐 개발작하면서 끌려내려온거 생각하면
그냥 자기체급에 맞는 역할도 못할정도로 너무 두 국가를 심하게 거세시킨것같음
금마들 둘다 지들이 선택해서 조진건디
미국이 그렇게 선택 시켰으니깐 독일도 원래 나치 청산이 바로된게아니라 70년대 지나고 된거임. 이전까지만해도 이런분위기아니였고 일본도 미국이 목풀어주기전까지는 그냥 기시노부스케 이런사람들 비주류였음. 아베이후로 주류로 보이는거지 그 이전까지 자민당이 왜 경제발전에만 집중하고 국방비쓰지말자였는데
미국이 아예 거세를 시켰으면 68혁명나고서야 청산되는게 아니라 바로 청산되었겠죠?
??? : 방위비가 세이브가 된다고
이제 하라고 개같이 조지면 또 거기에 적응한다. 인간은 길들일수 있는 동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