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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히 베게너, GSG-9 창설자, 뮌헨 올림픽 테러 때 발담군적 있음, 1929년생, 딴거 다 필요없고 루프트한자 181편 작전 성공으로 빛나는 별이 됨. 히틀러 유겐트 단윈이었지만 묻혔고, 무엇보다 GSG-9가 군이 아니라 경찰 소속 부대라서 과거가 커버쳐지는 면이 있었음. 00년대에 극우 성향 출판사와 손잡고 독일 특수부대 뿌리가 브란덴부르크 사단에 있단 책 썼다가 나락갈뻔했지만 루프트한자 181 후광과 경찰빨로 살아남았고 잘먹고 잘살다 18년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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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르트 귄젤, KSK 3대 사령관, 1944년 출생, 97년에 저인간의 극단주의적 정치사상이 우려되어 독일 국방장관 명령으로 전근 처리되었음에도 부활하여 00년에 KSK 지휘관됨, 03년에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후임 국방장관 명령으로 모가지당하기 전까지 온갖 개지랄 발언을 일삼았었고 자기 집무실 탁자에 요제프 디트리히 사진을 올려둠. 위의 독일 특수부대 근간은 브란덴부르크 사단에 있다는 책의 공동저자가 이새끼였음. 




저새끼 부임 기간이 아프간 파병 기간이었고, 아프간 파병간 KSK는 지프에 독일 아프리카 군단 문장을 박고 아프간 포로들을 학대함. KSK 부하들한테 연설할때도 고대 스파르타인이랑 나치 군인들 찬양하는 등 그냥 미친새끼였음. 



독일 국방장관 2연속 모가지 명령을 받았음에도 인망은 있었는지 KSK 지휘관 물러갈 때 KSK 대원 100명 이상이 모였다고 함. 22년 왕정복고 쿠데타가 왜 일어났는지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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