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뒤적이다 찾음
https://crsreports.congr지워ess.gov/product/pdf/R/R44175/71
미 해군이 EMRG(Electromagnetic Railgun)를 개발하던 중, EMRG용으로 개발 중이던 무게 약 28파운드(약 12.7kg)의 유도 포탄이 5인치 및 155mm 화약 포에서도 발사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EMRG에서 발사될 경우 이 포탄은 마하 5 이상의 극초음속(하이퍼벨로시티)에 도달하게 되며, 그로 인해 ‘극초음속 포탄(HVP, Hypervelocity Projectile)’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화약 추진포에서 발사될 때, 이 탄환은 빠르게 비행하지만 EMRG(전자기 레일건)에서 발사될 때만큼 빠르지는 않다. 또한 해군은 원래 EMRG용 포탄을 EMRG와 화약 추진포 둘 다에서 사용한다는 개념을 갖고 있었으나, 이후 화약 추진포에서 발사되는 고속 포탄은 별개의 탄약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두 가지 이유로, 원래 HVP(High Velocity Projectile)라고 불리던 화약 추진포용 고속 포탄은 해군에 의해 ‘포 발사 유도 포탄(Gun-Launched Guided Projectile, GLGP)’으로 불리게 되었다.
GLGP의 잠재적 장점 중 하나는, GLGP를 발사할 수 있는 5인치 및 155mm 포가 이미 해군 순양함과 구축함에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GLGP 개발이 완료되어 순양함 및 구축함 전투 시스템에 통합되면, GLGP가 순양함-구축함 전력에 신속히 보급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해군 순양함에는 각각 5인치 포가 두 문씩 장착되어 있고, 해군의 알레이 버크(DDG-51)급 구축함에는 각각 5인치 포가 한 문씩 장착되어 있다.
GLGP의 2018년 기준 추정 단가는 약 85,000달러였다. 그림 15와 그림 16은 당시 ‘HVP’라 불리던 탄환을 보여주며, 그림 17은 5인치 포, 155mm 포, 그리고 EMRG에 맞춰 구성된 (당시 명칭의) HVP 발사 패키지를 보여준다.
레일건에서 유도포탄을 만들다가
이 초고속 유도포탄을 155mm에서 쏴도 된다는걸 깨달았다 함
그래서 나온게 이건가봄
추가:
본문이 있는 그림 15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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