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zonajakarta.com/nasional/67314601081/data-rahasia-sensitif-kf-21-boramae-tak-terbukti-dicolong-teknisi-indonesia-tapi-korea-selatan-galau-sama-sentimen-publiknya



[제목]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에 의한 KF-21 보라매 기밀&민감 자료 유출 입증 안 됐는데 한국은 국민 정서 때문에 석방 거부하고 있다.




1) 작년 초부터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이 USB로 KF-21 자료들을 대량으로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음.


2) 지금까지 인도네시아가 KAI에 파견한 기술자들은 총 10명인데 이들 중 5명이 혐의를 받고 있음.


3) 한국은 국정원과 경찰을 거쳐 작년 말에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는데 이번 사건을 중범죄로 보고 있음.


4) 한국 법률에 따르면 5~20년 징역 또는 5000만원(4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고, 현재 2명은 출국금지 조치되었음.


5) 이에 인도네시아도 가만있지 않고,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의 혐의가 풀려야만 합의 개정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통보함.


6) 또한 라마단 기간이므로 5명의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을 일시 귀국시켜줄 것을 한국 측에 요청했음.


7) 게다가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에 의해 민감한 정보 유출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음.


8) 그럼에도 한국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사건과 분담금 삭감이 맞물려 악화된 한국 여론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함.


9) 그러나 인도네시아는 K-방산이 세계의 주목을 끌도록 만든 첫 고객임이 명백하며, 2011년 한국 국정원의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을 문제삼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