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총회의 공식 블로그 "푸르누리"
https://m.blog.naver.com/unccd?tab=1
그게 뭐냐구요?
바로 "씨앗폭탄(Seed Bomb)" 입니다.
이 폭탄은 한 때 외국의 유명 디자인 웹사이트(안코 디자인)과 생태주의 관련 블로그(트리허거) 등에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이 씨앗폭탄은 우리 한국 사람들이 디자인했다고 해요.
씨앗폭탄은 무분별한 산림벌채와 급속히 사막화 되어가는 지구를 지키자는 취지에서 디자인된 것이라고 해요.
씨앗폭탄의 원리는 군사용 폭탄과 비슷해요.
폭탄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린 후 떨어지는 과정에서 폭탄은 공중에서 작은 캡슐로 분해가 되는데, 이 캡슐 안에는 씨앗 및 씨앗의 성장을 도울 토양과 수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땅에 떨어진 씨앗들은 캡슐 속 토양과 수분을 밑거름으로 해서 자랄 수 있겠죠?
이렇게 땅의 씨앗들이 새싹이 되고 줄기가 되어 점점 자라는 동안, 캡슐은 점점 녹아서 사라지고, 그 토양에는 식물이 자리 잡게 된다는 발상이라고 하네요!
씨앗폭탄은 미국 조종사 게일 핼버슨의 '손수건 낙하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게일 핼버슨 대위는 2차 세계대전 후 고립된 독일 베를린의 어린아이들을 위해 사탕과 껌이 담긴 '손수건 낙하산' 을 투하했다고 합니다.
친횐경 접속탄 - dc App
한국이 아니라 남미던가 아프리카에서 만든 거 아닌가? 아프리카였던 거 같은데??
왜 환경전사 징기스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