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가 코로나 한창 벗어나는 시기였는지는 몰라 그런가
아님 내가 겐지스 유역을 한번도 안가봐서 그러나..
난 처음으로 가본게 워크숍으로 3박 5일 다녀온 벵갈루루였거든
레디슨 블루 호텔에 짐 놓고 도시만 뺑뺑이 돌아 그런가
그땐 인도가 헬게이트라는 느낌이 없었는데
오히려 내가 기대한 "인도" 모습 기대했다가
다른 국가랑 크게 차니없는 거대 쇼핑몰들이랑
식당 보고 살짝 실망도 헀음
(아마 인도 관계자 분들이 좋은 식당이랑 호텔로만 안내했겠지만..)
여튼 인도사람들 새로운거에 대한 호기심이랑 "사진"만은 진심이더라
태어나서 사진같이 찍자고 무수한 악수 요청 받은건
벵갈루루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그리고 공항 깔끔해서 여기 라운지에서 반나절 죽치고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 했고, 타이항공 연착으로 실제로 그렇게 되었음...
중국도 한때는 미세먼지 없는거 & 미세먼지 지역별 차이있는거 생각하면 될듯
북괴도 평양일부는 괜찮자너 ㅋㅋ 동네마다 다른건데 평균이 낮은거지뭐
거긴 인도의 판교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