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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폭우 이어져 지금까지 최소 11명 사망

20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주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지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에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지금까지 사망자 숫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고 국가위기재난관리국(BNGRC)이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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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주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지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에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지금까지 사망자 숫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고 마다가스카르 국가위기재난관리국(BNGRC)이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