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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찢겨 나갔다"…브라질서 수백 미터 '대형 싱크홀' 발생

브라질 북동부에 너비 수백 미터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이 등장했습니다. 지난주 브라질 북동부 마을 부리티쿠푸에 이 싱크홀이 발생하면서 집 250여 채가 휩쓸렸고 주민 1,200여 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집중 호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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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동부에 너비 수백 미터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이 등장했습니다.


지난주 브라질 북동부 마을 부리티쿠푸에 이 싱크홀이 발생하면서 집 250여 채가 휩쓸렸고 주민 1,200여 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집중 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며 생기는 이 현상은 최근 이상기후가 늘며 더 자주 발생한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