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밴스 트위터 키배뜨던 중 재밌는 반박댓글 있어서 퍼옴
[일반] 우크라이나 전쟁 소모전의 수학
익명(impose5050)
2025-02-23 09:12:00
추천 31
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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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수복은 러시아군대가 소모되면 저절도 수복해. 군대가 없으면 점령지를 지킬 수 없으니까. 이란-이라크전도 그랬고. 잘루즈니가 짤린 게 이 것때문에 짤림.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군을 소모해서.
우월한 전력으로 방어만 해서 밀리는거면 지휘체계가 마비됐단 소리밖에 안되는거고
지금 유동 니 논리대로면 우크라이나가 월등한 병력으로/공세지역을 선택해서 러시아군을 털어버릴 수 있단 거임. 근데 왜 안하는거임. 아니 그리고 러시아군 곧 망한다는 소리 최소 2년전부터 나왔는데. 그건 무슨 포도가 썩어서 떨어지길 입 벌리고 기다리는거나 다름없음.
러시아군의 목표는 우크라이나를 점령해서 괴뢰국을 세우는 거고, 우크라이나는 어떻게든 주권만 지키면 되니까. 러시아군이 전쟁시작부터 공자고 우크라이나군이 방자임. 전쟁목표가 그렇다.
그럼 주권만 유지하면 되니까 땅 좀 뺏겨도 된다는겨...? 말도 안됨
님 그리고 애초에 저 90만부터 레퍼런스 하나 없는 이상한 주장인데 애써 추종할 이유가 없음.
https://kyivindependent.com/ukraines-military-is-980-000-soldiers-strong-zelensky-says/#:~:text=Ukraine%20has%20980%2C000%20people%20in,as%20the%20largest%20in%20Europe.
https://www.news1.kr/world/europe/5663906
우크라
90만 러시아 60만은 젤렌스키 피셜임
ㅇㅇ//저건 그냥 전체 동원병력 이야기한거지 실질 현역으로 전선투입되는 병력은 한참 못미치는게 당연함. 장부상으로 러시아군도 상비군이 150만이 넘음.
제일 믿으면 안되는게 전쟁당사자 피셜인걸 모르네
한국으로 치면 현역 50만에 동원예비군 90만 해서 140만으로 계산해놓은거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식이면 러시아군도 350만명임.
지금은 땅을 뺏기고 있지만 러시아군이 소모되면 다시 탈환가능함. 옛날에 나폴레옹이 계속 이겼던 것도 나폴레옹은 프랑스군을 결집해서 적군부터 격파했고, 다른 유럽의 군대는 점령부터했으니까. 옛날 유럽전쟁은 왕공족의 영지싸움이여서 나폴레옹이 빈틈을 찌른 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싸움도 같음.
요즘도 이렇게 아무튼 우크라 잘한다 하는 애들 남아있구나
우크라이나병사들이 시르스키를 '수학자'라고 비난했던 건 이 걸 몰라서다.
벨라루스방면 우크라이나군이 그냥 논 것도 아니고, 쿠스르크 전선이 놀고 있는 부대로 공격한 작전임.
돈바스에서 러시아의 공세가 쉬질 않으니 부대자체가 이동하기보단 병사들에게 휴가를 줌. 휴가가는 병사들이 우크라이나 안에서만 있는데 휴가지 중에 벨라루스국경같은 후방이 있고. 벨라루스국경에만 가는 게 아니지만.
란체스터 법칙은 교전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병력만 계산하는 건데 '예비대로 다빼놔서 숫자 적음 ㅇㅇ' 이러면 걍 우크라이나가 불리하고 지는 교환 한다는 소린데?
돈바스에서 피비린 내며 싸우는 병력 수는 러시아나 우크라나 비슷함. 그런데 우크라이나군이 교환비에서 앞서는 건 공세를 안해서 그렇고. 작년에 잘루즈니가 호들갑떨며 우크라이나대공세를 했는데 그 순간 러시아군에게 교환비 역전 당했음.
그리고 교환비는 병력비가 아니고 사상자비임.
나치독일군이 교환비가 높단 게 병력이 소련군보다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 아군(나치군)보다 적군(소련군)이 더 죽어서다.
걍 란체스터 공식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 놈이었노 병력규모가 크면 교환비도 유리해진다는게 골자인데 '병력이 많다는게 아니고 사상자비가 크다는 거임' 이거는 이해를 아예 못한 소린데
돈바스에선 양측 병력수 비슷함. 사상자가 돈바스에서 다량발생하고, 돈바스에서 러시아가 공세를 하니 전체적으로 더 죽는거다. 우크라이나군은 방자라서 후방을 지키는 병력이 필요하고, 러시아는 공자니까 후방을 비워두고 돈바스에 병력을 집중했음. 그래서 털린 게 쿠르스크고. 그리고 돈바스에서 우크라군이 교환비에서 앞서는 건 방자의 입장+위성과 드론의 맵핵으로 러시아군 공세를 시작부터 반격하니까.
그럼 1번 전제 틀린게 맞잖아 대체 뭘 반박하고 싶은건데?
러시아군은 지금싸우는 병력이 전부지만, 우크라는 후방예비대가 있음. 왜 러시아가 북한에게 파병요청했겠냐. 러시아군에 예비대가 없어서 그렇다.
그래서 휴전이 안되면 내년에 우크라군이 탈환전할 때 실패해서 예비대를 소모하면 우크라는 전쟁패배임. 서방이 무기지원하지 병력지원은 안하니까.
프리드리히 대왕이 말했음. "예비대없는 지휘관은 전장의 방관자에 불과하다."고 시르스키는 그 걸 알고 잘루즈니는 몰랐던 거지.
1. 프리드리히 대왕이 얘기한 예비대는 유의미한 전술/전략 기동이 가능해야됨. 적어도 지금 벨라루스 국경에서 보조배터리로 쓰이기만 하는 예비대를 그 개념에 갖다 붙이는게 적절함? 원할 때 움직일 수 있어야 예비대인데?
ㄴ실제로 그 예비대로 한 게 쿠르스크공격이다. 우크라군 예비대가 그냥 논 게 아니고 전력을 보전하면서 써먹었음.
2. 만에하나 우크라이나가 그걸로 큰 거 한방 때리려고 기회를 노리는 중이라 쳐도 란체스터 법칙에 갖다 붙일 내용은 안 됨. 전선에서 규모에서 나오는 이득을 못 보는데 란체스터 법칙으로 유리하단 소리가 왜 나오노?
ㄴ란체스터법칙에선 전투병력숫자가 같다면 병력의 질이 승패를 결정함.
우크라군은 수세적입장에서 병력을 보존해서 병력의 질을 높인 거고,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의 점령과 괴뢰국수립이니 무조건 공격밖엔 없어서 전투병력이 비슷하지만 러시아군이 더 죽는 거임. 그래서 돈바스에서 병력이 비슷하지만 러시아군이 더 죽고 어쨋든 점령은 하는 거지.
나도 란체스터법칙 말하는 거다.
본문에서 란체스터 제곱 법칙은 명백히 '우리가 숫자 많아서 유리함' 얘기한 거고 댓글도 그 부분 지적한 건데 왜자꾸 딴소리를 하노
란체스터 법칙은 현장의 전투병력숫자와 질을 따지는 거고. 지금 돈바스에선 란체스터법칙에서 전장에서 숫자가 같은데 우크라군이 방자의 입장에서 병력질로 버티는 거고, 러시아군이 전부 소모되면 우크라군에게 쉬고있는 예비대가 추가되서 란체스터법칙에서 숫자로 밀어버린다. 란체스터법칙에 숫자가 중요하지만 병력의 수준을 넣은 항이 있음.
현재 우크라군은 란체스터법칙에서 돈바스에서 지형을 이용해서 병력의 질로 버티는 거고, 휴전이 없다면 내년에 우크라군이 돈바스탈환전에 병력을 쓸텐데 기존 전투병력+예비대로 공세해서 숫자로 압도 후 승리하면 우크라가 전쟁에서 이기고, 실패하면 우크라의 패배임.
란체스터법칙은 전투현장에서 따지는 거지 전투를 하지않는 후방은 계산하지 않아.
추가로) 여기서 지형은 우크라이나의 도시들을 말한다
자꾸 원 트위터가 하지도 않은 소리까지 끌고와서 쉴드치는데 '비율은 1.5:1입니다. 더 큰 살상력을 통해 이를 극복하려면 각 러시아인은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인을 죽이는 것보다 2.25배 많은 우크라이나인을 죽여야 합니다.' 효율계수 고려 안 한 쌩날 란체스터 법칙임 ㅇㅋ? 거기에 예비대까지 끼워넣어서 계산하는게 헛소리란 거고
총으로하면 90만넘는데 후방도 막고 옆에막고 중간존버하고 하면 실전투병력은 반도안되긴함 당장 미군이 2차세계대전때 1천만명이였는데 개들이 다 전선나갔겠냐고
지금은 예비대 계산 안하지. 안 싸우니까. 예비대를 적용하는 건 지금이 아니고, 내년임. 나도 지금 포함안했어. 그리고 교환비가 1.5:1은 주전장 돈바스에서 전투가 치열해서 나오는 거고. 본문의 트위터에서 지금부터 러시아인이 우크라이나를 더 공격해서 우크라이나인들 더 죽여야 한다는 건. 주전장 돈바스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전투에서 교환비를 좁히고 우크라이나인을 더 죽이지 않으면 나중에 러시아군의 병력과 장비가 고갈되면 우크라이나의 예비대가 동원되면 답이 없다고 하는거임. 쉽게 말하면 내년에 우크라군 예비대+올해 전투병력에서 올해 기존 전투병력을 높은 교환비로 소멸시키지 않으면 내년에 숫자에서 러시아군이 진다고.
우크라이나보다 러시아가 인구가 더 많지만 군수산업에서 우크라이나는 서방지원이 있고, 러시아는 혼자서 생산해야되니 러시아는 군수산업 노동자도 병력으로 동원할 수 없음. 여기서 올해 돈바스에서 교환비까지 역전하지 못 하면 내년에 숫자에서 진다고.
아니 뭔소리를 하는 거야 존나..제대로 읽은 거 맞음? 첫 번째 스샷 내용은 그냥 우크라이나는 90만 명이고 러시아는 60만 명이니까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러시아군 1명이 2.25명씩 죽여야 양패구상이 된다는 건데 교환비 1.5:1이 아니라 병력 규모가 1.5:1이라고. 90만 대:60만. 고등학교 안나옴?
오해하도록 썼는데 현재 돈바스 전선교환비가 1.5:1이고 이 교환비를 뒤집어서 2.25:1이상으로 러시아가 역전해야 소모전에서 러시아군이 이긴다고. 주전장 돈바스가 제일 치열하니까 사상자규모는 돈바스전선이 휠씬 많아서 그럼. 전제 사상자가 돈바스에서 제일 많이 나오니.
그러니까 필요한 교환비 2.25 도출한 전제 자체가 헛소리라고 90만을 쓰면 안된다니까?
사상자가 돈바스에서만 나오는 건 아니지만 푸틴이 체면치레라도 하려면 돈바스를 완전장악해야되서 수준떨어지는 북한군은 쿠르스크에 그나마 괜찮은 러시아군은 돈바스에 밀어넣는다. 파병군의 숫자는 자국을 지키는 게 아니니 숫자가 적고, 러시아군이 더 많은데 본문의 트위터에서선 러시아군이 현 교환비 역전해서 우크라이나인 더 죽어야 나중에 숫자에서 안 밀린다고.
그거랑 계산의 전제가 헛소리인거랑 무슨상관인데
푸틴의 전쟁목표는 우크라이나 정복해서 우크라이나인을 노예로 만드는 거고, 서방지원이 있는 우크라이나는 살기위해 모든 걸 쥐어짠다. 그런데 러시아는 군수공장 돌려야하니 쥐어짜지 못해서 병력동원에 한계가 있어서 북한군까지 동원하는거고.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젤렌스키가 병력이 적다고 호소해서 서방으로부터 지원을 더 받아야 이득인데 90만숫자가 전부 거짓말은 아님. 오히려 병력이 적다고 거짓말해야 우크라이나가 이득인데.
90만이 아예 거짓이 아니라고. 예를들면 2차대전에서 각국 군대가 모든 인력을 전장으로 보내지 않아. 후방에서 군수산업을 돌릴 노동자는 필수인데 우크라이나는 병력을 더 많이 동원해서 노동자가 부족해도 서방에서 생산한 무기가 지원되니까 병사로 더 많이 동원해도 지원물자로 떼우는 거고, 러시아는 한 줌 북한의 지원이 아니면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서 해야되서 노동자까지 징집할 수 없다. 더 징집하면 러시아군이 굶어.
우크라이나보다 러시아가 인구가 더 많아도 러시아는 더 이상 쥐어짤 수 없다. 그래서 러시아인이 부족해서 북한군까지 동원하는 거고. 우크라이나는 병력을 최대한 쥐어짜도 서방지원으로 떼울 수 있으니 군대 숫자가 더 많은 거임.
러시아가 북한군에게 도움받는 건 군수산업에 종사하는 러시아인 노동자까지 병사로 징집하면 일제말기처럼 러시아군 군수물자의 숫자와 질이 막장이 돼. 그래서 더 징집못하는 거임. 반면 우크라이나는 서방무기지원으로 떼우니까 노동자까지 병력으로 동원하는 거고.
진짜 마지막으로 댓글 단다 90만이고 900만이고 간에 란체스터 법칙은 싸우는 놈들만 갖고 계산하는 거고 총병력 90만으로 계산해서 '러시아는 2.25:1을 달성해야만 이길수 있다' 계산 뽑아낸거 자체가 헛소리라고
니 말대로 싸우는 놈만 동원하는 게 란체스터 법칙임. 그리고 현재 돈바스에선 40만 vs 40만으로 싸우고 있고, 사상자가 이 전선에서 제일 많은데 러시아군이 돈바스에서 교환비역전해서 돈바스 우크라군을 소멸시키지 않으면 잔존한 러시아군+북한군으로 나머지 우크라군과도 싸워야 한다고. 러시아군은 병력을 더 동원할 수 없고, 북한군은 한 줌이니까. 군수산업 문제때문에 러시아가 추가동원이 불가능해서. 그래서 러시아1.5:1우크라에서 우크라2.25:1러시아 이상으로 교환비역전해야 승산이 있는거임. 그리고 전투에서 지더라도 전쟁에서 이기는 시나리오는 없나?
젤렌스키가 트럼프에게 발작하는 것도 같은 이유임. 서방지원이 없으면 병력동원이 불가능해져서.
병력이 더 많은 우크라이나군대가 더 좋은 비율로 러시아군을 사살하고 있다면 왜 동남부전선은 조금씩 밀림? 쿠르스크는 더 많이 점령하지도 못하고? 러시아군 숫자가 더 많거나 우크라이나군대가 ARVN처럼 잘싸우는 부대만 잘싸우고 나머지는 총소리만 들어도 도망가야한다는 이야기 아니냐?
그거 러시아가 미래를 쥐어짜서 점령하는 거. 내년 초 되면 장비가 고갈될텐데 그 이전에 어떻게든 전과라도 내야되서. 러시아는 올해가 마지막 기회고 내년부턴 보병과 드론 밖에 없어서 점령지를 지킬 수 없어.
아니 러시아의 미래고 뭐고를 떠나서 위에 적힌 본문 내용이 그렇잖아 90만명이 60만명을 효율적으로 죽이고 있는데 왜 전선에서 밀리냐고
ㄴ벨라루스 국경때문에
그러니까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에 엄청난 희생을 당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고 있고 내년이면 고갈 될 장비를 마지막까지 전선에 끌어넣고 있는데 우크라이나군은 벨라루스 국경에 부대들을 쭉 놔두고 있다 이말이냐?
ㄴㅇㅇ 쭉 놔두는 부대야. 부대가 계속 전투만하면 부대가 붕괴하니까. 재편성을 위해 놔두는 거.
그러니까 동남부전선 쿠르스크전선에 부대들이 로테이션 하면서 벨라루스에서 재편성한다는 이야기냐? 47여단은 동남부에서 선봉에 섰다가 아우디우카 땜빵하거 갔다가 쿠르스크에서 선봉도 부대로 갔는데 특히 아우디우카에서는 주변부대가 붕괴되서 후퇴까지 했는데 우크라이나군대는 장비가 거덜난 러시아군이 벨라루스에서 공격해 올까 봐 겁나서 거기에 부대를 쫘 깔아두고 있다고?
그렇게 국경에 깔아놓고 있다가 역으로 한번 찔러본게 쿠르스크 잖음..
oo2 이 새낀 전투에서 지고 전쟁에서 이기거나,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는 지는 시나리오는 모르는 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처럼 우크라이나군이 저렇게 질적 양적 우위를 모두 가지고 있는 조건에서도 전선이 밀리고 있는 현실이라는 결과값이 나오려면 우크라이나군 수뇌부 능력이 요트군단보다도 씹창이어야되는거 아니냐
그 건 우크라이나는 벨라루스국경에도 병력을 배치해야되서 전체 병력수가 러시아보다 많지만 돈바스 전선에선 숫자가 거의 비슷하다. 여기서 서방의 무기지원으로 교환비를 올린 군대가 우크라이나군이고.
란체스터 법칙은 서로 수준이 동일할때나 성립하는거아닌가 너무 대충계산해놨는데
같은 논리대로면 북한군 200만명 끌고오면 60만명인 한국군은 엄
우크라 병력 90만부터 좀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침공군은 상대국보다 더 적은 병력으로 침공하는게 일반적임. 수비쪽은 전체 숫자가 많더라도 각지 전부에 병력을 할애해야해서 실질적인 전투병력은 더 적을 수밖에 없음. - dc App
전혀 일반적이지 않은데 이라크전 미군처럼 압도적인 질적우세를 확보한 경우가 특이한거지 걸프전만 해도 미국이 수적우세까지 확보하고 공격 시작함
첫문장하고 끝문장이 서로 모순되는데 뭘 말하고 싶은거임? - dc App
침공군이 뭔 더 적은 병력으로 침공하냐고. 역사적으로 공격군이 병력우위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
'일반적'이라는 말이 뭔 뜻인지 모르냐
숫자가 .5배 많은데 어째서 밀리는데
러시아군이 2배의 사상자를 내면서 공세하니까. 그래봐야 1년에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의 0.7% 밀림
첫짤부터 개소린데 개추부터 쳐박는 븅신들은 대체 ㅋㅋ
니가 이해를 못 하면 개소리지? 그건 니가 개니까 개소리로 들리는 거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종전하려는 트럼프 의지가 좀 확고할거 같아. 단순히 무슨 노벨 평화상 받겠다 이런 게 아니라, 지금 어떻게든 이자율을 낮추려하는데 파월이 말 안들으니까, 미국은 drill baby drill 하는 한편, 러우전 종결시켜서 러시아 석유 공급 정상화 하고 전 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 떨궈서 인플레율 낮추고 이자율 낮추겠다는 심산이라는 주장이 있더라고.
첫 가정부터 빗나갔는데 여기에 추천박고있네 ㅋㅋㅋㅋ
맞음 총 병력은 큰 의미가 없고 현재 전선에서 전투를 치르는 병력의 비율은 전투마다 다를거임 걍 1:1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거라 보는데
전투 병력비가 1대1인데 러시아군 사상자가 2배면 러시아가 소모전에서 더 불리한게 맞음. 란체스터 법칙임 이게.
ㄴ내 말 이해하는 사람 나왔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란체스터 법칙은 2차원 상황에서나 가능하다 게이야... ㅋㅋㅋㅋ 상호 침투하고 공중전까지 벌이는 현대전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겠냐
이따위 헛소리를 진지하게 믿는 놈들이 군사가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익미필갤 수준 ㅋㅋ
이미 쳐발린전쟁인데 뭐이리 질척질척하게 구냐 이새끼들은 안그래도 레전드인데 갱신하고싶어서 안달낫노
전쟁 전체에서 우크라이나가 처발리고 있다면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푸틴 편 들어주며 우크라이나 아킬레스건을 끊으면서 개입하지 않았겠지
자위질도 이정도면 조현병인데
ㄴ실제로 서방지원없으면 우크라군은 유지 못해서 망해. 트럼프는 그 걸 잘 알고 있고 우크라이나와 거래하는 거임.
애니프사네
저게 ㅈㄴ 말이 안되는 소리인게 서유럽국가들이 경제가 좋긴한데 그렇다고 걔네가 전력전으로 지원하는 것도 아니잖아. 개소리임. 그리고 당연히 전력으로 지원하지 않으니 무기 공급, 탄약공급에 찐빠가 나잖아. 한국이 우회치원한게 더 효과적인것만 봐도 나옴. 군첩 소리들을거 같은데 이건
그리고 란체스터의 법칙? 저 병력들이 다 모여서 싸우는 것도 아니잖아. 전선이 넓어서 분산질하고 결정적으로 화력에서 러시아는 성능은 구데기일지언정 치장물자빨로 끌고오잖아. 러시아의 문제는 병력동원이 정치적으로 ㅈㄴ 명분이 우크라보다 딸린가 그게 문제지.
현재 화력이 근소한 차이로 역전했음. 전쟁 3년동안 러시아가 소련의 유산을 다 써버려서. 갤에서 러시아군 기갑물량 부족하다고 몇 개월 전부터 말 나왔다. 전차는 이미 우크라군이 많아.
치장물자(소련의 유산)가 없다고, 그래서 성능이 구대기인 북한 기갑끌고 오는 거임.
러시아군은 신규생산량+치장물자+북한 기갑을 합쳐도 러시아군의 소모량의 4분 1밖에 보충 못 함.
러시아군도 병력동원문제를 알아서 계약병모집한다. 그리고 계약금이 계속오르는데 이미 시베리에 거주하는 백수를 3년 동안 우크라이나에 던져서 흑토됐다. 사람이 없어서 금액이 오르는 거임.
시베리아에
러시아군의 병력동원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인구와 경제의 문제임.
씹덕프사 앤드류 리리코 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돈바스에서 피비린 내 뿜으며 싸우는 러시아군숫자는 우크라이나군과 비슷함. 돈바스에서 우크라이나군이 교환비가 앞서는 건 공세를 안해서다. 작년에 잘루즈니가 호들갑떨며 한 우크라군 대공세는 실패했고, 러시아군이 교환비 역전됐었음.
이건 1번 전제부터 좀 틀린거같은데. 병력이 90만이나 된다고? 그럼 전선 느리긴 해도 조금씩 밀릴 이유도 없는데
여전히 벨라루스 방면쪽에도 배치는 있으닌깐. 벨라루스가 참전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최소한으로 배치하기엔 면한 면적이 너무 넓으닌깐.
그럼 벨라루스 방면에 배치한 군대는 러시아와 전투를 하지 않는 군인인건데 계산을 다시 해야하는 거잖아.
폭군/ 벨라루스국경의 우크라이나 군은 일종의 전략예비대, 훈련 중인 부대, 우크라이나군 중에 휴식을 하는 부대다.
전체병력의 무려 1/3이 예비대인데 전선 사람들은 몇 달째 휴식도 못하고 있다는 불평은 대체 왜 나오는거임. 솔직히 말해서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임.
우크라이나는 방어군이고, 러시아군은 공격군이라서 공자는 전장을 선택하니까. 방자는 최대한 많은 지역을 커버하기 위해서 부대를 공자가 없는 지역에도 놔두는 거.
손자병법에서도 공격을 위해선 공자는 방자보다 병력이 더 많아야 된다고 나온다.
아니 오만데서 병력 전후방교대 안되서 피로 쌓인다는 소리 계속 나오자너
병력이 90만이면 그러면 애초에 바보같이 방어만 하고 있을 이유가 없음. 뺏긴 영토 수복 안할거임?
병력 1.5배라는 저 주장부터 애초에 제대로 된 레퍼런스도 없고 밴스에 대한 공격인데 애써 이상한 실드 칠 필요도 없어보임
그래서 러시아군이 실패하는 거. 기르킨이 전쟁개시 직후 동원령내려서 우크라이나를 숫자로 밀어야 한다고 했잖아.
지금 느리긴 해도 전선이 조금씩 밀리는게 문제라니까. 90만 병력 운영하면서 땅 조금씩이라도 밀리는걸 제대로 해결안한다는건 둘 중 하나임. 절반이 50-60대 할배들이라서 장부상 숫자만 채우는 민병대급이던지, 아니면 우크라이나군 지휘부가 정신나갔던지
니말대로 우크라이나가 병력이 많고 교환비도 우월하다면 공세로 전장을 선택해서 싸울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