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일본, 스페인처럼 전면에 방패 내세우고 진격하는 방법을 채택하지 않고 그냥 고기방패 줄세우고 전진시킨 이유가 뭘까? +댓글보니 기동성 문제라는구나 - dc official App
방탄 가능한 저런 방패들 옮기면서 낑낑대는 거 보면 그냥 우회하면 됨 - dc App
기동안되고 느리다=포병밥 아님?
어지간히 훈련 잘된 부대 아닌 이상 포병 등판하기도 전에 기병에게 순삭당할듯
야전에선 총 말고도 웬만해선 대포도 대동하자너
방패는 들어야되고 거추장스러우니 스스로 총도쏘고 방패노릇도하고 살아남음 또써먹고 좋구만 ㅇㅇ
방패 없이도 대오를 유지한 상태에서 방향전환 취약했는데 무거운 방패까지? 방패를 드는 순간 전열보병의 존재 의의 자체가 사라짐 그리고 방패가 있다고 해서 100% 방호가 되느냐? 는 또 다른 문제지
게이야...당장 첫짤 방패만 봐도 존나 무거워 보이지않노? 막짤 같은 개인용 방패도 무게 꽤나 나가는데 저걸 개인, 부대별로 들고 다니면 힘든데다가 저걸 또 라인 형성 할 때 잘 설치 할지도 의문이지 않노?
방패 들고 와봐야 대포로 쏴버리면 그만이고 전열보병은 상황에 따라 진형을 신속하게 바꿔야할 필요가 있는데 총이랑 방패를 같이 들고다니는건 무리거든. 저 사진처럼 방패 진형 짜봐야 포병으로 방패 부수고 기병으로 측후면 쳐버리면 답이 없어 - dc App
기동성 병신되자너
전열보병 시대보다 야전 포병 시대가 빨라서 전투마차같은 야전 방어구조물들 대포밥됨
저거 끌고다닐 말과 마차로 대포를 나르는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