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탈환한다고 하면 조그마한 마을 하나 몇블록씩 겨우 먹고 들어가는데 러시아군한테 밀린다고 하면 그 주변 몇제곱 킬로미터씩 크게 먹히는게 계속 되는거 보면 참 안타까움
양쪽 다 전술수준에선 도긴개긴이라 차이 나는게 화력차이 정도 밖에 없을건데 참 안타깝다
밀릴때 한블록씩 밀리는게 아니고 저렇게 수십제곱킬로미터씩 밀리는거보면 방어도 계획대로 안돼고 있는거같은데
우크라이나가 탈환한다고 하면 조그마한 마을 하나 몇블록씩 겨우 먹고 들어가는데 러시아군한테 밀린다고 하면 그 주변 몇제곱 킬로미터씩 크게 먹히는게 계속 되는거 보면 참 안타까움
양쪽 다 전술수준에선 도긴개긴이라 차이 나는게 화력차이 정도 밖에 없을건데 참 안타깝다
밀릴때 한블록씩 밀리는게 아니고 저렇게 수십제곱킬로미터씩 밀리는거보면 방어도 계획대로 안돼고 있는거같은데
화력보다도 인력문제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자꾸 땅을 크게 먹히는게 조금이라도 싸먹힐 우려가 생기면 그 일대 병력 다 후퇴시켜버려서 그런가보네
병력보충이 너무 안되는것도큼 대대 정원이 200명인데 30명 있는 대대가 대부분이야
와 200명 정원인데 30명이면 실제 전장에선 사람 없는거 더 심각하게 느껴지겠다 아무리 무인화까지 이루어져서 드론 전우들도 함께한다지만 그 정도면 전선에서 느끼는 인력부족은 더 심각한거 아니냐
요즘 포크롭스크 방면 진격이 늦어지는게 우크라군이 완편된 신편여단들 때려넣어서 그럼 - dc App
빼면 뺀다고 문제고 버티면 버틴다고 문제고 ㅋㅋ
빼면 트럼프같이 초치기 좋아하는놈들이 밀리는 전황도 들고와서 꼴받게하고 버티면 버티는대로 도살자라고 욕먹음
화력 차이라기보단 접근전략의 차이때문임. 러시아는 병력을 갈아서 땅을 따먹어여 하는 접근이고 우크라는 반대로 땅은 내줘도 병력은 보존해야하는 접근임.. 따라서 땅을 내줄땐 고립될수 있는 병력이나 인접지역에 배치된 병력을 보존하기 위해 같이 빼줘야 하기에 내어주는 크기가 커질수 밖에 없지.
장비는 유럽에서 받아와도 사람은 그게 안되니
교리의 차이인 것도 있음 러시아야 농노 개돼지들 수백, 수천 뒤져도 별 개의치 않는데 우크라이나는 아니잖아 그래서 조금 밀리다 싶으면 빼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