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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래의 정당입니다." AfD 지도자들은 앞으로 몇 년 안에 CDU/CSU를 추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지도자들은 선거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후, 앞으로 몇 년 안에 그들의 당이 CDU/CSU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미래의 정당입니다. 특히 젊은 유권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당 공동 의장이자 총리 후보인 앨리스 바이델이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그녀는 AfD와의 협력을 거부하는 CDU/CSU의 태도를 "정치적 봉쇄"라고 부르며 다시 한번 비판했습니다.
당의 또 다른 공동의장인 티노 흐루팔라는 투표 결과를 "놀랍다"고 부르며, 독일 동부 주에서 유권자들은 "더 이상 AfD에 대한 방화벽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 동부의 여러 지역에서는 정당이 40%에 가까운 기록적인 득표율을 보였다.
추루팔라는 또한 AfD가 새 의회에서 "강력한 야당 활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 당의 지도자들은 유권자들의 지지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믿고 있으며, 기존 정당이 그들과 협력을 거부하면 대중의 불만이 커질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AfD 기자회견은 선거 이후 베를린에서 열린 첫 번째 주요 회의였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추가 조치에 대한 협의에 들어갔지만, 주요 정당은 모두 AfD와의 협력 가능성을 단호히 배제했습니다.
@BILD_Russian
동독 외부로 탈출도 못하는데 뭘....
AfD서독 지지율도 이번에 꽤 잘나왔는데
콘크리트 지지층 확보한 다음에 조금씩 외연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극우적 색체가 중화되기 시작하는게 저런 대안우파 정당 성장 패턴임. 이탈리아도 파시스트 총리 집권했네 어쩌네 염병을 떨더니 평범한 보수 정권됐잖아
ㄴ문제는 대안당은 극우색체가 빠지긴 커녕 계속 진해지는중이란거임... 이탈리아 멜로니까진 안바라고 하다못해 국민연합 정도의 온건한 척이라도 하면 논란의 여지가 있었을텐데 얘네는 ㄹㅇ 빠꾸가 없음
결국은 저게 중도파를 잡을 카드가 있느냐에서 문제가 되는데 극우적 색채로 중도를 잡을 수가 없어. 중도를 잡으려면 정당의 극우색채가 상당히 희석되어야 함. 안그럼 지금 동독지역정당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될 수도 있어.
이러다가 연방에서 탈퇴한다고 하는 거 아닌가 - dc App
근디 외연확장 하려면 정책 수위조절을 점 해야할 건데
CDU가 한번더 꼴박하면 이길듯 아 ㅋㅋ
중도확장 하면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처럼 되는거고 안하면 끝까지 동독 지역정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