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내지는 1번과 2번 사이의 어딘가 아니었을까 싶긴 함. 이미 독일만 아니라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린치는 너무 오래 반복되어왔고, 특히 동유럽권과 러시아에선 그 수위가 존나게 심하게 두드러지고 있었다는 내용을 본 거 같거든.
ㅇㅇ 2(125.241)2025-02-24 18:26:00
답글
러시아의 유대인 탄압이 ㄹㅇ 예술적이더라
그냥 배고프거나 심심하면 유대인 조지고 재산 뜯어냄 ㅋㅋ
ㅇㅇ 1(106.242)2025-02-24 18:29:00
답글
지배층에 대한 불만을 유대인을 통해 해소하게끔 하는 일종의 배출구 역할로 써먹었다고 하닌깐. 이게 원래 중세 때는 어디서든 가끔씩 있던 행사였는데. 근대에 이르러서 서유럽이 존나 번드르르하게 꾸미면서 차별하는 식으로 달라졌다면, 러시아는 중세 감성 그대로를 근대 국가 단위로 지속했기에 기가 막히긴 했지.
ㅇㅇ 2(125.241)2025-02-24 18:31:00
별반 다를거 없음, 히틀러가 총대맨거지 당시 유대인 줘패야한다는건 독일국민 모두가 인정하는 어젠가였음
익명(climber7177)2025-02-24 18:39:00
히틀러가 아니라도 유대인 배척은 유럽 전체 문제였기에 별반 다를 건 없을듯 - dc App
미국에서 돈 좀 있는 흑인 포지션 아닐까
2번 내지는 1번과 2번 사이의 어딘가 아니었을까 싶긴 함. 이미 독일만 아니라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린치는 너무 오래 반복되어왔고, 특히 동유럽권과 러시아에선 그 수위가 존나게 심하게 두드러지고 있었다는 내용을 본 거 같거든.
러시아의 유대인 탄압이 ㄹㅇ 예술적이더라 그냥 배고프거나 심심하면 유대인 조지고 재산 뜯어냄 ㅋㅋ
지배층에 대한 불만을 유대인을 통해 해소하게끔 하는 일종의 배출구 역할로 써먹었다고 하닌깐. 이게 원래 중세 때는 어디서든 가끔씩 있던 행사였는데. 근대에 이르러서 서유럽이 존나 번드르르하게 꾸미면서 차별하는 식으로 달라졌다면, 러시아는 중세 감성 그대로를 근대 국가 단위로 지속했기에 기가 막히긴 했지.
별반 다를거 없음, 히틀러가 총대맨거지 당시 유대인 줘패야한다는건 독일국민 모두가 인정하는 어젠가였음
히틀러가 아니라도 유대인 배척은 유럽 전체 문제였기에 별반 다를 건 없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