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트럼프자체가 철저한 이득충이기도 하고
젤렌스키가 민주당쪽에 배팅한것도 있으니 괘씸하게 생각하는것도 있을거고
어쨌던 미국 입장에선 우크라에게 대가를 받아내야 하긴 하는 입장이니
근데 캐나다에 쎄게 워딩하는건 어떤 목표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음
솔직히 찐으로 캐나다 합병이 목표라 생각하진 않거든
캐나다 합병해봤자 공화당 입장에선 블루스테이트들 늘어나는 격이라 오히려 손해이고 국민여론이라던지 현실적으로 정복전쟁이 쉽게 가능하지도 않고
트럼프 자체가 타인들에게 미친놈 인식 심어주는것도 본인만의 심리전이라고 생각해서
본인만의 협상술 자체가 일단 초장부터 무조건 쎄게 요구하다가 조금씩 딜을 시도하는 그런 스타일이니
솔직히 캐나다는 wwe고 우크라한테는ufc중 같음
그런 것치고 매주마다 합병 관련 발언을 하면, 그게 거래에 도움이 될까?
명확한 비젼이나 목표가 있는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지 꼴리는 대로 하는 새끼와 그런 새끼 기분 맞춰주는 게 최우선인 불알 새끼들이니 특별한 무언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함. 좆시아 스파이라면 혹시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