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은 핵무기 등으로 일본 제국을 패망시켜 사실상 한반도 독립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 대통령이며, 이후 6.25 전쟁에 파병을 결정하여 대한민국이 존속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당시 한국을 포기하자는 의견도 꽤 있었다고 하는데, 6.25 전쟁이 발발하고 5개월 뒤 당시 영국의 애틀리 총리가 트루먼 대통령과의 미·영정상회담에서 한국전쟁을 포기하자는 건의를 하자[42] 트루먼 대통령은 “미국은 친구가 어려울 때 버리는 나라가 아닙니다. 한국을 포기하면 우리를 믿고 싸웠던 이들은 죽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트루먼이 아니라 트럼프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