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뭐 없으니 제외.
2편 -> 코바라는 매파가 자작극을 벌여 전쟁을 일으켰으나 결국 인간 쪽 매파로 인해서 코바의 전쟁이 옳았음.
3편 -> 시저가 인간의 노예가 되면서 인간에게 절래절래하고 결국 지 입으로 코바가 옳았다고 함. 그 참모이자 비둘기파인 오랑우탄도 그런 시저의 모습에 뭐라 못함.
4편 -> 인간 여자 메이가 에코 연기하며 통수쳐서 결국 프록시무스의 말이 옳음이 드러났고 이는 주인공도 인간은 믿어선 안 되고 결국 공존할 수 없단 걸 느낌.
결론이 다 매파가 옳았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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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야 오리지널의 인간혐오가 말이 되니까 애초에 주제가 종간의 화합따위하곤 거리가 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