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bcc26bb7826af33eed84e75b837769f13921d308ab37ec54326ad9113e9ffb1ac6e26c442b60

이번 전쟁에 동원된 북한군들은 현대전을 경험하며 계속 진화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인사들이 전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는 정치적인 측면이 더 중요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전쟁 3년을 맞아 한국에 온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김경진 기자가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탈환과 재탈환... 극심한 소모전이 이어지는 전장의 최전선, 이곳에서 쓰이는 러시아 탄약의 절반은 북한이 제공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170mm 자주포와 240mm 방사포, KN-23 단거리 지대지 탄도미사일까지, 전장은 북한 무기의 시험대가 됐습니다.

(중략)

[알료냐 케트만츄크/우크라이나 대표단장 : "정말 우려가 되는 점은 처음에는 북한군들이 준비가 정말 부족했는데 점점 현대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