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에서 군생활하고 주로 동송, 신철원으로 외출 나갔었는데, 철원은 적어도 음식가지고 장난은 안치는 느낌이었었음 ㅇㅇ
오히려 돈값하고 양이 푸짐하고 맛있는데가 많았어서 전역하고 싸제지역에서 비싸고 양도 적은 음식 먹을때면 동송이 그리워질 정돈데
배터지는 돈까스라던가 삼팔반점, 별미촌(순대국), 박원명초밥, 아름다운 하우스(피자)...
생각해보면 펜션은 좀 비쌌던거 같은데 사실 펜션은 대한민국 어딜가도 창렬이고...
철원 막국수도 좀 비쌌지만 맛자체는 좋았고.
PC방은 간부라서 갈일이 없어서 기억에 없네.
철원까진 그래도 경기도에 가까운 강원도라 철원까진 양반임
근데 배1달은 프랜차이즈 아니면 다 쪽박이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