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플린트락도 자동 부싯돌이나 다름없는데 생각보다 라이터의 발명이랑 간극이 크네 현대인이 회귀해서 개념만 알고있으면 플린트락 나왔던 15세기 기술로도 라이터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 dc official App
와 담배 건너오고 바로 나왔을줄 알았는데 얼마 안되네 - dc App
거기 들어가는 부싯돌 개비쌈
그시절에 휴대용 라이터면 비싸도 잘팔릴거같은디 - dc App
개비싸고 전략물자여서 못 써. 퍼커션 캡 이후에나 쓸만한 거임
글쿠나 - dc App
삼십발 정도 쓰면 갈아줘야 하는데 부싯돌 원석은 유럽에서 잘 나오지 않아서 구하기도 어렵고 유럽의 라이플 수요만 생각해도 전부 군용으로 쓸 것도 모자람
조선도 바보라서 플린트락으로 넘어가지 못한 게 아님. 부싯돌을 필요한 만큼 확보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