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우크라이나와 유럽을 배제한 채 러시와와 종전협상에 나서자 일본이 눈치보기에 나섰습니다.
적극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러시아를 제재하던 입장에서 물러나 신중 모드로 돌아섰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기시다 전 총리가 줄곧 언급한 '오늘의 우크라이나는 내일의 동아시아'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한 맹비난을 이어가며 러시아에 한층 다가가고 있습니다.
미일 동맹에 외교력을 쏟아붓는 일본으로서는 더 이상 우크라이나 지원과 대러 제재를 적극적으로 강조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아무것도 발신하지 않거나, 머리를 숙이고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는 일본 외무성 간부들의 발언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57501

"눈에 띄지 않는 게 상책"...'우크라 종전 협상'에 눈치보는 일본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유럽을 배제한 채 러시와와 종전협상에 나서자 일본이 눈치보기에 나섰습니다. 적극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러시아를 제재하던 입장에서 물러나 신중 모드로 돌아섰습니다. 도쿄에서 김세호 특파원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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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보고 약한 고리라 칭하겠는가 - dc App
한국 처신이 옳았노
초약소국 눈치로 살아남은 민족 아니랄까봐 한국눈치 개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