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전만해도 미국에서 직접 생필품 물건들 생산해서 사용하고
탱크, 전투기, 전함 등등
거대한 무기 장비들도 미국은 짧은 기간에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일본과의 전쟁에서도 대량생산으로 손쉽게 이길 수 있었고
반면 지금은 달러패권에만 의존하다가 미국이 쇠락 했다는게
트럼프의 생각임
그러면 트럼프 말대로 달러패권 없애면
물가 엄청 올라가서 미국 서민들 생활에 피해가 막심할텐데
트럼프는 이걸 장기적으로 미국을 건강하게 하기위한
'필요한 희생'이라고 생각함
중요한 건 미국 경제가 건강해졌다는 거임
캬 ~ 트창섭이 정상화한다 ~
신 럼 프 정 상 화
문제는 미국 영향력은 기축통화와 함께 날라가는거지 - dc App
지는 희생을 안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게 정답.
근데 달러패권을 댓가로 제조업 종사하던 중산층이 씹창나긴 했음 저거 댓가를 다 함께 느린게 아니라 금융업계만 누렸으니까
저 발언에 의미는 없다고 봄 지는 부동산으로 돈 벌었잖아 정작 세계의 부는 투자시장을 통해 미국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는데 - dc App
결론은 거의 독점적 금융업과 서비스업, 자원수출을 위해서라면 달러패권이 그대로 유지되고 달러 가치가 강한게 좋지만 문제는 제조업 영역 특히 무역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는거지 때문에 경쟁에서 밀리고 결국 미국내 제조업이 약화되서 그쪽에서 불만이 터져나온다는거야 이게 미국의 딜레마임 지금 트럼프가 추구하는건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싶다는 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