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보다 가명이였던 무함마드 깐수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사람인데 이사람은 진짜 언어천재로 불려가지고

무려 11개 외국어를 했다고 하네 이런 인재를 쓰지 않은 북한은 대체 뭐일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