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동유럽애들은 선호하지.
육체노동자들은 독일 선호함. 입금이 좋고 살기 편하니.
그런데 그 윗급의 대학원생이나 포닥하는 애들은 독일조차도 별로 선호안함.
미국이 거의 월급부터 연구비 등 1.5배 더 주고 기업인턴쉽도 좋아서 다 미국갈려고 함.
그래서 인재들이 미국으로 몰려서 유럽도 골머리임. 인재가 몰리니 돈도 미국으로 몰림. 인재가 없으니 독일기업들도 미국에 연구소 세워야 함..
이게 악순환 고리임.
물론 동유럽애들은 선호하지.
육체노동자들은 독일 선호함. 입금이 좋고 살기 편하니.
그런데 그 윗급의 대학원생이나 포닥하는 애들은 독일조차도 별로 선호안함.
미국이 거의 월급부터 연구비 등 1.5배 더 주고 기업인턴쉽도 좋아서 다 미국갈려고 함.
그래서 인재들이 미국으로 몰려서 유럽도 골머리임. 인재가 몰리니 돈도 미국으로 몰림. 인재가 없으니 독일기업들도 미국에 연구소 세워야 함..
이게 악순환 고리임.
미국이 최근 몇년사이에 떡상해서 인건비도 엄청오름. 미국인이 서유럽여행가서 이거 너무 싸다 라고 하는수준까지왔음. - dc App
죽이면 되자나 - dc App
이건좀 반반인게 워라밸 좋아하는사람들은 유럽에 죽치고있는경우도 많긴함.. 진짜 미국기업 문화 존나 톡식해서
미국이 최종 목표인 건 만국 공통으로 너무 당연해서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는 수준이고 나머지는 자기 수준 따라 지역 따라 갈리는 거지
뭔 헛소리임? 인재유출지수보면 미국이 인재유입 가장 많이 되는건 맞지만 그 다음으로 영프독도 많이 됨
https://www.theglobaleconomy.com/rankings/human_flight_brain_drain_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