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저 퇴출시키고
리볼버 장탄방식을 바꿔야한다.
테이저가 빗나가서 공포탄 쏘는참에 기습당한거라
반드시 바꿔야함.
두명의 순찰조 모두 권총만을 휴대해야 하며
1명은
공포 - 실탄 - 실탄 - 실탄 - 실탄
다른한명은
공포 - 실탄 - 실탄 - 실탄 - 실탄
그리고 삼지창
삼지창은 용의자를 제압하는 비살상도구야
날은 없고 발굽자석 마냥 끝이 갈라진 막대기임
세개짜리도 있고 두개짜리도 있음
일본에서 쓰고있을걸
긴급신고를 받은시점에 삼지창을 꺼내들고 가는거지
테이저는 미국도 써
테이저의 위력과 효율성과는 별개로 테이저를 퇴출할 이유는 없음
테이저 불발날까봐 걱정되면 미국 경찰마냥 DCO 지정하면 됨
테이저라도 편하게 쏘게해주든가 쓰면 왜 썼댜고 경위서쓰라한다던데
경위서야 당연히 써야지 그런거 없으면 막 쏘고다닐 수 있는데 - dc App
그건 삼지창이 아니라 사스마타임
오 좋은정보를 얻었다
일본은 순찰차량안에 사스마타 등 진압도구 다 챙겨넣고 상황에따라 골라쓰고 급해서 그걸 꺼내올시간조차 없는경우 권총을 쓴다고하네
테이저에 자동권총을 지급하는게 맞음
자동권총은 삽탄후 장시간이 흐르면 탄창 스프링 헐거워져서 삽탄한채로 대기하는 시간이 긴 한국 경찰 상황에선 리볼버가 더 낫지않냐. 미국에서도 같은 이유로 홈가드용으로는 리볼버 챙기라고 하던데
자주쏠일은 없는데 쓸일있으면 그때가서 탄채울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사용해야할 총기면 리볼버가 맞음
삽탄하고 대기하는 시간이 그렇게 긴가?
80년대인가 오래 전에 한 번 자동권총으로 지급했다가 공포탄 사용 문제 때문에 다시 리볼버로 바꿨잖음
테이저 다음은 공포탄이 아니라 바로 실탄으로 넘어가는게 맞을거 같은데. 상대는 칼춤 추고 있는데 테이저 공포탄 순으로 차례차례 넘어가는건 너무 바보같은짓 아닌가
오발나기 딱 좋아서 절대 안됨 - dc App
사스마타는 괜찮아 보이더라.. 사용법 잘 익히면 유용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