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이 투표장에 올 수는 있어야 의미가 있지 일부는 반란군 점령지에 있어서 단체로 기권이고 격전지에 사는 사람들은 피난민이 됐는데 그 상황에서 강행한게 자랑인가
자기가 이길거 분명한 상황에서 개꼴깝떠는거지
링컨의 업적은 인정하겠는데 전쟁중에 선거유세하고 강행한걸로 빠는건 좀 아닌듯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올 수는 있어야 의미가 있지 일부는 반란군 점령지에 있어서 단체로 기권이고 격전지에 사는 사람들은 피난민이 됐는데 그 상황에서 강행한게 자랑인가
자기가 이길거 분명한 상황에서 개꼴깝떠는거지
링컨의 업적은 인정하겠는데 전쟁중에 선거유세하고 강행한걸로 빠는건 좀 아닌듯
링컨이 재선을 강행했다고? 영미전쟁중에도 대통령선거를 하던게 미국대선인데 링컨이 하자말자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닌데?
요지는 전쟁 중에 선거 한거 갖고 대단히 용기있고 민주주의 수호성인인거마냥 추켜세울 일은 아니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