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도 나이가 이제 좀 있으시고
나 스스로도 혹시 살다가 일이 어찌될지 모르니
그냥 우슷겟 소리로 피주머니 확보하는 샘 치고 헌혈 해볼까 생각중인데 어떰??
ㅇㅇ 누군가에간 피가 또 다시 너를 살릴수도 있지 않겠노?
근데 시발 알아보니까 탈모약을 먹으면 헌혈을 못하네… 시발 좋은일을 좀 해보려고 해도 인생…
모발을 포기하고 좋은 일 하자 - dc App
아쉽노...나도 지병 때문에 약 먹어야해서 헌혈 못함...군대 때는 병나기전이라서 했는데 그립너
모발을 잃느니 죽음을 택하겠다
니 모발 따위는 생과 사를 가르는 결단에 비교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나는 앞머리 청야전술한다 치고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도 함
캬 - dc App
ㅇㅇ 누군가에간 피가 또 다시 너를 살릴수도 있지 않겠노?
근데 시발 알아보니까 탈모약을 먹으면 헌혈을 못하네… 시발 좋은일을 좀 해보려고 해도 인생…
모발을 포기하고 좋은 일 하자 - dc App
아쉽노...나도 지병 때문에 약 먹어야해서 헌혈 못함...군대 때는 병나기전이라서 했는데 그립너
모발을 잃느니 죽음을 택하겠다
니 모발 따위는 생과 사를 가르는 결단에 비교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나는 앞머리 청야전술한다 치고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도 함
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