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게 있는데,

마케도니아의 대성공은 알렉산드로스라는 군재가 걸출한 임금이 없었다면 가능했을까? 그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선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역사는 필연인가 우연인가 묻게 되기도 하고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