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게 있는데,
마케도니아의 대성공은 알렉산드로스라는 군재가 걸출한 임금이 없었다면 가능했을까? 그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선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역사는 필연인가 우연인가 묻게 되기도 하고 묘하네
궁금한 게 있는데,
마케도니아의 대성공은 알렉산드로스라는 군재가 걸출한 임금이 없었다면 가능했을까? 그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선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역사는 필연인가 우연인가 묻게 되기도 하고 묘하네
못함 그나마 로마 덕에 그리스 문화가 좀 퍼지긴해도 근데 생각해보면 로마가 그리스임 - dc App
역으로 알렉산더는 발칸반도 질서정리 거의 다 해주고 막강한 군대도 아빠한테서 물려받아서 마음대로 날뛴 금수저일 뿐인데 왜 이렇게 빨리는거임? 강적들은 아빠가 다 두들겨 패놔서 알렉산더는 약체들은 제거했을 뿐이잖아
알렉산더의 업적이 단지 금수저의 행운으로만 설명될 수준은 아닐 껄? 그건 마치 세종보고 아버지 태종이 조선이라는 나라의 기틀을 잡고 공신들도 다 정리해 주었기 때문에 거저 주워먹은 금수저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알렉산더가 좆으로보이냐? - dc App
알렉산더가 왜 좆이 아닌지 설명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