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특이 블러핑 원툴이라는건데, 푸틴 측근은 논외로 치고 푸틴 스스로가 핵가지고 적극적으로 공포전략을 안씀. 어떤 군붕이들은 "맨날 협박하는데?" 라고 하는데 쿠바사태때처럼 공포로 협상할거였으면 진짜로 쓸것처럼 설득력있게 블러핑치지 맨날 똑같은 말 반복해봤자 익숙해진다는건 걔내들도 다 암.


얘내들 느낌이 약간 고도로 "아 완전 숨기면 그게 더 수상하니까 적당히 협박하면서 경계를 풀자" 라는 느낌이라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