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살면 진짜 뭔 자신감으로 미필로 하루하루 사는지 모르는 부류가 있음 ㅋㅋㅋㅋ
나는 여기서 결혼해서 시민권 딸거야 대가리 꽃밭인 새끼 하나
내가 차근차근 설명해주는데 나는 가정도 있고 세금도 해외에서 내는 사람이 될 예정이라 비자 발급 반려 못한다고 생각함…
독일이 아무리 이중국적 허용해줘도 상호 허용국가끼리 한정이지
한국은 이중국적 허용국가가 아니라 니가 독일 국적 가지려면 한국국적 포기를 해야 가능한데 여기서 니가 미필이면 반려되고 시민권은 커녕 만24세 넘기면 비자 발급도 힘들다고 백날 이야기하는데
내가 군대 갔다오고 시간 낭비한 병신이라 배알 꼴려서 설득 하는거라 생각함 ㅋㅋ 그냥 상종 안하기로함
afd 강성지지자들 돈으로든 뭐든 설득해서 동양인 한명 린치해달라고 부탁해봐
진짜 돈 ㅈㄴ 많은거 아닌이상 병역문제는 해결하는게 나은데
칭챙총 느그 나라로 돌아가 하면서 한대 처맞으면 정신차림 ㅇㅇ
조언해줘도 조까!하면 거르는게맞지
원래 처맞기 전에는 잘 몰라 ㅋㅋ 처맞고나서 존나 아프네 하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