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은 우크라이나에게 암울한 한 해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공세 작전을 방어하기 위해 나서고, 중요 인프라에 대한 러시아의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을 견뎌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암울함에 가려진 중요한 사실은, 크렘린이 2024년 내내 우크라이나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했음에도 결국 실패 했다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서방 지원이 지연되어 장비 부족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적인 병력 손실을 무시하는 러시아의 공세에 맞서 싸웠습니다.
최전선은 여전히 취약하며 러시아군은 향후 수개월 동안 압박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서방의 지원이 중단된다면 우크라이나의 방어가 상대적으로 더 빠르게 붕괴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의 주요 교훈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심각한 압박을 견딜 수 있다는 점과, 크렘린이 수적 우위를 결정적인 전장 승리로 전환하는 방법을 알아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서방은 이러한 교훈들로 모든 협상에서 전쟁과 우크라이나의 전망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러한 교훈들은 무엇보다도 서방의 적절한 지원과 결의를 바탕으로, 전후 우크라이나 군대를 미래의 러시아의 침략을 억제할 수 있는 세력으로 개발하는 전망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https://understandingwar.org/backgrounder/russia-has-failed-break-ukraine
우크라가 수적우위를 점하게 미국이나 서방이 해주지 않을거같은데
전쟁 1년 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