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어차피 거의 실시간임
우리는 이미 k-11 20mm 탄 만져봐서
1. 발사 전 신관에 정보입력을 한다. 2. 근거리는 직접 맞출 자신이 있다. 유효사거리의 끝까지 날아가면 터져서 전방으로 날아가는 탄막을 형성하도록 고정해놨다. 둘 중 어느 걸까.
1번 같은데 2번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잖아 그럴거면 왜씀
그건 그래 기껏 복잡하게 만들었는데 안 터지면 낭비지 짤에서 치명적인 놈들은 근거리에선 제대로 하드킬해야 한다는 문장보고 상상해본 거
그리고 2번같은 식으로 하면, 단일탄체일 때보다는 유효사거리가 연장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건 명중 여부가 아니라 파편탄으로 저지 안되니 직접 들이 박아야 한다는 의미로 하는 말임
짤을 다시 보면 짤에 대드론 위주탄이라는 말이 보이고 이중급탄이야기도 한 것 같고 그래서 굳이 비싼 신관을 안 쓰고 포도 그대로 사용하면서 해결책을 모색한 게 아닌가하는 뭐 어쨌든 상상이니까
ㅇ 어차피 거의 실시간임
우리는 이미 k-11 20mm 탄 만져봐서
1. 발사 전 신관에 정보입력을 한다. 2. 근거리는 직접 맞출 자신이 있다. 유효사거리의 끝까지 날아가면 터져서 전방으로 날아가는 탄막을 형성하도록 고정해놨다. 둘 중 어느 걸까.
1번 같은데 2번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잖아 그럴거면 왜씀
그건 그래 기껏 복잡하게 만들었는데 안 터지면 낭비지 짤에서 치명적인 놈들은 근거리에선 제대로 하드킬해야 한다는 문장보고 상상해본 거
그리고 2번같은 식으로 하면, 단일탄체일 때보다는 유효사거리가 연장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건 명중 여부가 아니라 파편탄으로 저지 안되니 직접 들이 박아야 한다는 의미로 하는 말임
짤을 다시 보면 짤에 대드론 위주탄이라는 말이 보이고 이중급탄이야기도 한 것 같고 그래서 굳이 비싼 신관을 안 쓰고 포도 그대로 사용하면서 해결책을 모색한 게 아닌가하는 뭐 어쨌든 상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