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체이늘 페르가모는 퍼개머 루이비통은 루이바톤같은 식으로 말야
그렇게 영어식으로 발음하면 격이 확 깎이는 느낌 안드나?
베르사체 하면 백화점 명품매장에 당연히 있을거 같은데 벌세-스하면 뭔 월마트 의류코너에서 상시 30% 할인하는 구제브랜드 같잖아
샤넬은 체이늘 페르가모는 퍼개머 루이비통은 루이바톤같은 식으로 말야
그렇게 영어식으로 발음하면 격이 확 깎이는 느낌 안드나?
베르사체 하면 백화점 명품매장에 당연히 있을거 같은데 벌세-스하면 뭔 월마트 의류코너에서 상시 30% 할인하는 구제브랜드 같잖아
그놈들 느끼는 어감이 우리랑 다름
VOGUE도 그럼 현지발음을 존중해서 보지라고 불러야한다
귀차니즘이 언어 변화의 원동력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