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럽국가들 국방비 인상이니 나토 예산 기여률이니 뭐니

굳이 따지면 이게 나랑 뭔 상관임? 내가 살아가는데 크게 관련되지도 않은 일 아닌가


밀덕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자아 빙의해서 국가 대변가 되거나, 천족을 멸 할 국가 수준으로 말하는건 그냥 과몰입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