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로 잠입한 나치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일부러 야구경기를 틀리게 말해서 "그해 우승팀은 LA다저스가 아니라 시카고 컵스였어", "그날 경기는 8월이 아니라 9월이야"하는 식으로 고쳐말할수 있는지 검증하는 식이었는데
만약 2차 한국전 발발하고 빨갱이 색출하려고 나한테 물어보면 난 구금 1순위일듯
"토트넘 선수들을 제가 다 어떻게 알아요ㅜㅜ"
"롤에서 페이커의 포지션? 저는 모릅니다 흑흑"
야 이새끼 간첩같다 끌고가 하고 일주일간 갇혀있다가 같은 소속대원들이 신분검증해주고 나서야 풀려날듯
하 롤 안하는데 바로 대가리 빵꾸 나겟노
롤대남의 일반인 사냥 ㄷㄷㄷ
롤은 짱개들도 관심 많아서 물어보면 안될듯 ㅋㅋ
롤 축구 다 안해서 모르는데 난 총살감이노 - dc App
요즘 토트넘 경기는 순수 노잼 그 자체라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아마 아스날 팬들도 토트넘 경기 보면서 처음에는 존나 쪼개다가 나중에는 졸고있을걸
밀덕질만하는 군붕이들은 학살대상
'21세기 한화 야구 우승한 년도를 말해'
???: e스포츠도 껴주면 안될까요?
'손흥민이 번리전 원더골에서 따돌린 수비수 숫자가 몇 명이지?'
페이커 포지션 모르는건 간첩맞네 구속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