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적 인물이며시민에게 권리를 주기 위한 혁명정부라면서 황제를 자처하고이런 아이러니한 정치적 입장을 가진놈이시민혁명을 이유로 무제한 정복전쟁을 일으켰는데영웅으로 평가받음아니 사실상 프로토타입 히틀러 아님??- dc official App
어찌됐건 그 새끼가 절대 못 잊을 정도로 화려하게 깽판쳐서 유럽 평민들이 각성한거라
프랑스에서는 막 애매한 취급이라 카던데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그랬음 걍 잘팔리는 브랜드라고
프랑스놈들 2차대전기까지 왕당파가 의회에 드글댄거 생각하면 황제 하는편이 정치적으로 이득이었다 생각함 정복전쟁도 거의 성공할뻔 했으니.. 스페인 침공은 진짜 이해안되긴 함
프랑스에서도 찬반이 갈려. 위대한 프랑스인 순위에서도 높은 편이 아님.
혁명 이후에 공화정의 공포 정치로 혁명에 회의감을 느낀 시민들이 증가했고 지속적인 외부와의 졸전으로 자존감이 땅에 쳐박힌 시기였거든. - dc App
어쨌든 황제의 신분으로 최전방으로 돌격해서 싸운 기록은 마지막임.
심지어 시민혁명타고 당시 주류던 인권박애신장 움직임도 씹고 노예제도 부활시킴ㅋㅋㅋㅋ
짤 일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