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적군이 도망치는척 하는게에 속아서 추격하다가
역으로 당하는 사례가 반복되는 이유있음?
함정일수도 있다는거 모름?
함정이 아니라 그대로 놔주는거면
적 부대 후퇴가 진짠지 가짠지 알려면 내부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정찰위성 쓰든 간첩 쓰든 해서 못 구했으면 적이 남긴 흔적만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지
도망치는척하는 속임수는 삐끗했다가 진짜로 패주가 되기 십상이니까
옛날이면 통신 힘들기 때문에 쫒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돼버리면 그냥 우루루 몰려가버릴 수 밖에 업ㄱ음
그리고 지금도 현장에서 전투하는 보병 입장에서는 큰 그림 볼 수가 없으니깐 LOA 까진 따라갈 수 밖에 없을거 같아
그래서 사전에 LOA를 미리 잘 설정해서 공세종말 방지와 적 함정에 빠지는걸 최대한 방지 해야하는게 중요한거 같아
LOA: limit of approach
곱게 보내면 병력 온존해서 재정비하고 다시옴 + 질서없이 패주하는 적 후미 따라잡아 패면 이득이 큼
함정이 아니라 그대로 놔주는거면
적 부대 후퇴가 진짠지 가짠지 알려면 내부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정찰위성 쓰든 간첩 쓰든 해서 못 구했으면 적이 남긴 흔적만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지
도망치는척하는 속임수는 삐끗했다가 진짜로 패주가 되기 십상이니까
옛날이면 통신 힘들기 때문에 쫒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돼버리면 그냥 우루루 몰려가버릴 수 밖에 업ㄱ음
그리고 지금도 현장에서 전투하는 보병 입장에서는 큰 그림 볼 수가 없으니깐 LOA 까진 따라갈 수 밖에 없을거 같아
그래서 사전에 LOA를 미리 잘 설정해서 공세종말 방지와 적 함정에 빠지는걸 최대한 방지 해야하는게 중요한거 같아
LOA: limit of approach
곱게 보내면 병력 온존해서 재정비하고 다시옴 + 질서없이 패주하는 적 후미 따라잡아 패면 이득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