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하도 협박하니까 어쩔수없이 노예계약 하러왔는데


옆에서 빤슨지 뭔지 하는새끼가 감사한줄알아라


젤붕이: 했는데요?


빤스: 오늘 감사했어?


젤붕이: 했다고


빤스: 아 몰라 너 펜실베니아가서 해리스 도왔잖아 넌 진짜 감사할줄 모르는놈이야



이러는데 화가 안나겠냐고


솔직히 오늘 있던 해프닝이 우크라에 이득이 되는것같진 않지만


솔직히 젤붕이 심정은 이해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