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반도 부터 해서 칭다오, 다롄, 같은 중국해군 턱 밑에 칼을 들이밀 수 있는 위치고


거기 뚫리면 동중국해는 중국 소굴이 되는데 제정신이면 주한미군 빼겠냐?


거기다 한반도에 알박기만 해도 베이징에서 뻗어나온 중국 거점 지역을 모조리 타격할 수 있는데


이건 제정신인 새끼면 뺄 수가 없음.


일본에도 기지 있고 거기서 공중급유 받아서 오면 된다고?


그게 마음대로 되겠냐?


거리가 멀어지면 타격과 방어의 난이도와 비용이 극단적으로 다가 제곱으로 늘어나는데


그거 감안하면 차라리 주한미군 존치하고 말지.


제정신이면 그럴리가 없음.


제정신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