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보면 진짜 한국 어떻게 그 많은 국가들한테 도움받은거냐..?아니 도와주는건 그렇다 쳐도 그 당시 사람들은 다른 나라를 왜 우리가 도와줘야하나?ㅈ같네?라는 감정이 없었나 싶고..
미국이 역사상 유례없는 패권국으로 등극한 이후 미국에 잘보일 첫번째 기회라 그랬던거
2차 세계 대전 겪은지 얼마 안되서 그때는 진짜 집단 안보체제로 불법적 전쟁을 근절해서 평화를 구축해보자는 열망이 있긴 있었음
세계대전 끝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예민한 상태인데 눈치없이 전쟁 일으킴
소련이 유엔 결의안을 기권 안하고 막았으면 그것도 불가능했음 - dc App
1, 2대전이 진짜 좆같았으니 그런 것임 그 때 독일이 지랄하는거 방관하다가 전세계가 망했는데 또 소련 등 엎고 북괴가 지랄하는거 방치했다가 연쇄 폭발로 3대전 터지는 꼬라지 보고 싶지 않았음
한쿡인들의 애국심과 전쟁의지 그리고 리 대통령의 외교력과 미국 생활 짬밥 (높은 학력과 정계 인사들과의 사교력)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정치학박사출신 정떡이 우습냐 코미디언하고 비교질당할수준이 아닌걸
중국 동남아 공산화 이후 빨갱이 세력 확장에 대한 공포증이 1세계 전체에 퍼져있던 때라 그런 것도 있었을테고, 2머전으로 개박살난 유럽이 미국성님들한테 붙어서 연명할 때라 눈치본 것도 있을테고
UN이라는걸 만들었는데 이게 다시 LN처럼 ㅈ도 쓸모없는 병신 모임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해결해야했기 때문
아니 2머전 끝나고 이제 평화가 찾아오나 했는데 왜 이지랄이신지? 하면서 시범케이스로 딱 걸린거임. 탈냉전 딱 하는데 이라크가 좆간질 하겠답시고 쿠웨이트 침공하니까 시범케이스로 다국적군 100만 모여서 물량으로 걸프전 이라크군 대가리 깬거랑 같은 케이스
낭만이 있던 시절이라..요즘 분위기면 수도도 3일만에 털리고 농사나 짓는 미개 칭챙총 하나 털리는갑다하고 그냥 무시했을듯 - dc App